자기전 누워서 '허벅지&뱃살' 동시에 뺄 수 있는 초간단 운동법 4가지
출렁출렁 거리는 뱃살과 걸을 때마다 쓸리는 허벅지 안쪽 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.
지난 1일(현지 시간) 중국 웨이보에는 자기 전 침대에 누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초간단 운동법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.
소래된 운동법은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 근육을 생기게 함은 물론 허벅지 안쪽 근육이 땡기는 효과를 볼 수 있다.
아래 소개된 4가지 방법을 매일 밤 꾸준히 반복하면 지긋지긋한 뱃살과 허벅지 안쪽 살과 작별 할 수 있다고 하니 오늘 밤부터 시도해 보길 바란다.
1. 다리 찢기
침대 혹은 바닥에 누워 벽에 직각으로 다리를 올려 두고 하는 운동이다.
'L자'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한쪽 발을 바깥쪽으로 벌릴 수 있을 만큼 찢어주면 된다. 총 20회 씩 4세트 반복하자.
2. 사이드 레그 리프트 (Side Leg Lift)
측면을 향해 누운 상태에서 한쪽 팔로 상체를 지지하고, 다른 손은 땅에 대고 몸의 중심을 잡는다.
그 상태에서 위쪽에 있는 다리를 쭉 들어 올리면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이 동시에 당기는 느낌을 받는다.
특히 발바닥과 다리의 각도가 90도가 되도록 하면 더 큰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.
양쪽 다리 15-20회씩 3세트씩 한다. 집에서 TV를 보면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이므로 틈틈이 시도해보자.
3. 라잉 어덕터 (Lying Adductor)
바닥에 누운 상태로 다리를 상체와 직각이 되도록 들어 올린다. 중심 잡기가 어렵다면 벽에 다리를 대고 시도해도 좋다.
이후 다리를 가능한 한 많이 찢은 상태로 10초 간 정지했다가 오므린다.
매일 자기 전 이 동작을 20회씩 실시하면 유연성도 늘고 허벅지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.
4. 다리로 원 그리기
하늘을 보고 누운 상태에서 한쪽 다리만 올려 허공에 커다란 원을 그리듯이 움직인다.
원의 크기가 클수록 운동 효과가 좋다. 다리를 들며 배에 힘을 주게 돼 허벅지 안쪽 살과 뱃살을 빼는데 적격이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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